절대 재환이 솔로 시킬려고 데려간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탕 지금 돈내 오지게맡음

훈련 열심히 해서 좋은성적 거뒀음하구...제발 다치지말자 열심히 하루하루 노력하다보면 좋은 성과가 있기 마련이겠지?잘 안풀려도 너무 속상해하지말고 힘내서 더 악착같이 해보자. 몇월달에 넌 더 성장해있길 바라.


티아라회사에서 돈받으면 일하는사람이니까 저렇게말하지 그리고 티아라멤버잘못이 하나도없다니 왕따문제로 엄청시끄러웠던기억이나는데 막뉴스도나고


아굴창에 구두물리고 발로 쎄게 까고 싶다. 물론 유영철이랑 조두순^^


나도 모르게 저장함.....ㄷㄷ


그냥 ㅂㅅ인데?? 논리는 ㅈ도없고 그냥 애기가 떼쓰는 수준


기프티콘은 뭐 공짜로 하는것도 아니곸ㅋㅋㅋ 아줌마 웃긴다 진짜;;


나는 결혼하고도 항상 몸매 관리하고있지만은 그렇다고 뛰어난 몸매 아니고 평범함에도 남편은 늘 칭찬해줌 이쁜 사람은 죄다 갖다붙여 칭찬함 유역비니 나탈리 포트만이니 듣는 나도 어이없어서 그런 소리 처음 듣는데 하긴하지만 싫지는 않음 늙어가되 곱게 나이 들고싶어 외모에도 계속 신경쓰고 그러니 남편도 좋아하고 이쁜것 있으면 사주고 싶어하니 그게 어울리려면 또 날씬해야지 않겠음? 서로 윈윈하는 방법이니 일단 칭찬 그리고 가끔 악세사리나 옷 같은거 선물해보길 여전히 내가 여자고 남편에게 예쁘게 보이고싶다는 마음이 들게


나 국민학생 때 태어난 애가 뭐래..


ㅋㅋㅋㅋㅋㅋ 하늘이 내린 효녀였던 울고모. 할머니가 심장달라면 심장이라도 꺼내줄거같은 효녀 심청이 울고갈 고모도 할머니 말년에는 안모시고 언니가 모셔! 오빠(울아빠)가 모셔 장남이잖아! 이 지랄하면서(울엄마한테 맏며느리니라고 대리효도 겁나 시킨 썅련임) 결국 요양병원에 모시던데여? 물론 5준거리고 거의 매일 오긴 했었지만..


파면 팔수록 사무엘에게 빠져든다,,,,,


와;;;; 여친한테 2500이나 빌려주다니 ;;;; 죄송하지만ㅋㅋㅋㅋㅋㅋ 그 여자분 호구잡아서 돈 뜯어내는 여자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