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제일 많이 팔아서 고맙다고 인사 편집장한테도 올라오고 판매원 분들한테도 올라옴ㅠㅠ 감동

미친시애미년 ㅋㅋㅋㅋ 죽어도 해주지마세요^^


제목 보자마자 떠오른 건 아이유


대놓고 참고한 느낌 있네...근데 레벨 코디가 워낙 구렸어서 배끼기라도 해서 저런 이쁜거 입히는게 어디냐... 진짜 스엠 어휴...여기 댓글들 다 보여주고 싶다ㅋㅋ..ㅋㅋ...수치스러운줄 알어라 제발


저런 인성도 덜 된 사람이 돈 많고 떵떵거리면서 잘산다니....인생 한번 ㅈㄴ 불공평하네


난 진심 바라는게 호구남들 사라지고 여자들에게 냉정한 남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음 남자가 여자를 배척하는 순간 여자는 땅끝자락으로 추락할듯 ㅋㅋ 냉정한 사회로 변하길


나중에 그 아이가 마음의문도닫고 방문도 닫고 해봐야 지금 다섯살의 쫑알거리던 이쁜 모습떠올리며 후회하겠짘ㅋㅋㅋ그거이쁠때잠깐인데 승질이나 내고 앉았고 진짜 싸지르면 다 부모가 아니라니깐ㅋ


와..선생맞나?말하는 뽐새가 충격이다 얘들한테 애정이라곤 1도없어보임..얘들은 이런선생같지않은 사람한테 그래도 선생님이라고 스승의날이다 뭐다 해서 학급비걷어 선물사 그러면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겠지...


헐 아내 추가글 멋있어.. 여기 남편 정신병이라고 하는 사람들보니까 속 답답해졌는데.. 정신과 상담받으라느니 그런소리 하는 거 듣지마시구 안정감있게 행복하게 지내면 이불한테만 의지하고 했던 부분은 어느정도 해소가 될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ㅋㅋㅋㅋ 전 귀여울거같은데.. 제가 강아지한테 이름붙여주고 말거는 거랑 뭐가 달라요 이불도 개도 어짜피 말이 안통하는데...


아까 다른글에보니 여자친구가 23인데 자기랑 결혼을 안하려한다는 글(지금은 지워짐)글쓴이랑 비슷한 사람이네 그글은 돈많고 어린여친 놓치기싫어서 강제임신드립까지 치던데..여기도 돈보고 결혼하려했는데 망했다니 파혼하자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