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팩트로범벅된글인데 이제 완장질로 패는거야? 그로 드디어 건수잡았네?

무식한게 자랑이냐? 무릎꿇고 빌어라


니가 예물 예단 요구할때 남친이 니한테 너 김치년이야?난 돈만밝히는 김치녀가 싫어!이랬다면 니는 남친은 그때그때 터뜨리지만 쿨하고 뒤끝없는 성격이야 이랬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부모가 잘못했는데 되려 큰소리 치는거보니 결혼하면 속 많이 썩일텐데. 그부모에 그자식인거죠. 님 부모님 말 따르세요. 원래 결혼하기 전엔 부모님말을 우선으로 듣는 겁니다. 결혼하고 나선 배우자가 우선이구요. 남친은 자기 부모 저리 두둔하는데, 님은 부모말 무시하고 결혼하면 그결혼이 행복하겠어요.


진진자라 역시 이름값하네^^


야 어린게 벌써부터 시누이짓할라고 그러네 새언니 불쌍하지않니?


아 실수로 반대누름 ㅠㅠㅠㅠㅠㅠㅠ 젠장


미친다 이거 자작아님? 저렇게 바르고 똑똑한 여자가 이런 멍청한 남자를 만날수가 있음? 말이안됨.


웃는거보면 나도 행복함 ㅋㅋㅋㅋ 슬기이뻐


쌀 알러지 있는 자식한테 편식하지 말라고 밥 처먹여서 애 응급실에 실려가고 죽을뻔했다는 글이 생각나네..


이것도 들어줘 난 제2외궈 쭝궈해서 아리가또 밖에 못 알아듣지만 이거 진짜 갓 띵곡인데 한번만 들어주라


전 양수터지고 경부가 일찍열려서 병원도착해서 유도로 2시간만에 낳았는데... 남편 옆에서 목받쳐주다가 저 소리지르는거듣고 중간에 토까지하러갔다와놓고는 10시간진통했다는 시누얘기듣고 저보고 쉽게낳은거라며^^주딩이 뜯고싶었어요... 진짜 이정도면 공감능력에 장애있다고해야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