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지요 나중에 고생했다고 좀 주신다면 땡큐지만 왜 부모님이 내주시나요???

미친 난 사자였어..총 맞고 죽었오..ㅠㅠㅠ


? 애가 밥 안 먹고 애먹이고 반찬투정하고 말 안 듣는 게 남의 어쩌다 한번 주는 사탕 하나 때문일까, 애가 남의 테이블에 그지도 아니고 기웃거리도록 모르다가 애가 과자를 들고 나타나니 그때서야 알아차리고 그쪽에 가서 민폐끼쳐 죄송하다고 사과는 못할 망정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마치 독약이라도 타서 남의 집 애 죽이려던 사람으로 몰고가는 몰상식한 여편네가 육아를 잘못해서 일까?


밖에서도 하지말아주세요 헤헤


눈 감고 랩하는거 안 섹시한 사람 없음


정신 온전하지 못한 놈들 쌔고쌘 중에 고르고 골라 결혼한게 저놈이엇을텐데 정상남도 저렇게 혈압올라 뒤지게 만들 바에는 결혼 안할란다.... 만약 본인 군인일때 엄마가 부대로 김밥 싸왓는데 여자친구가 김밥 홀랑 가져다가 학교가져가서 자랑하고 나눠주고 하면 미쳐 돌아서 여친 ㅈㄴ 팰거면서 왜저렇게 생각이 짧을까....


난 형부가 너무 싫은데...형부가 칼퇴에 가정적인 타입임. 언니한테 잘하니까 난 내가 참고 있음. 현실적으로 여동생이 오빠 이혼시키긴 쉬워도 언니 이혼시키긴 힘듬. 그게 다 여자가 사회적으로 무능해서임. 나도 그런 생각 해봤지만...언니 인생 책임질거 아님 그냥 발길 끊어요.


페미니스트


아내가 짜증을 내는 건 그만큼 많이 지쳐있단 뜻이에요.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다는 거죠. 이럴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건 온전한 아내 혼자만의 시간이에요. 일주일에 하루 3~4시간이라도 자유시간 꼭 가지세요. 카페에 앉아서 혼자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든 산책을 하든 아기와 떨어져서 보내는 나만의 시간이 꼭 필요해요. 아기와 집안일이 있는 집에서 핸드폰하며 보내는 시간은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남편분도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부모님 가게에서 일하는거고... 솔직히 잠깐씩이라도 쉬면서 일 하지 않으시나요? 육아와 집안일 둘 다를 혼자 해내려고 하면 퇴근도 쉬는시간도 없이 종일 근무를 하는 것과 같아요. 심지어 밤에 잠도 편히 못자잖아요. 게다가 아기를 보는 일은 단순 육체노동이 아니라 엄청난 정신노동이에요. 24시간 떼쓰고 울고불고 보채는 돌쟁이를 어르고 달래면서 화가 나고 짜증도 나지만 그걸 아이에게 표현해서도 안되니까 풀릴 수 없는 스트레스는 쌓여만 갑니다. 육아와 집안일을 완벽히 해내지 못한다는 데서 오는 자괴감도 너무나 크고요. 아내를 제발 이해해주세요.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지.. 경험자로서 알기때문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설현 수지 소희 선미 이유 아린 정연 다현 슬기 제일 착함 순수해


수지에 이상한애들 많아?


아박보검뭔데설렘


ㅏㅍㅊ5ㅊ5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