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글 지겹다는것들이 꾸준히 워너원글은 왜들 올리는거야 입덕부정기냐 ㅋㅋㅋㅋ

문제는 뭔가를 보여줘도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는거다...


남편동생이 왜 윗사람이 되냐? ㅋ ㅋ 처제한테도 똑같이 님자붙여 존대하던가 별 ㅁㅊ 고추달린이유만으로 대접받고싶은 심보보소


가계상황상 도저히 할부금,주유비,자동차세,보험료 감당할 경제적인 형편이 없는데도 사려고 한다면 모를까, 아이를 케어하는데있어, 아빠가없는 주말에 아이를 데리고 어디 놀러라도 가려면 차가 필요함. 병원또한 그렇고, 지금이야 어려서 엎혀있고 유모차 탄다지만, 걸어다닐쯤 되면 아이가 중간에 힘들어 찡찡거림. 그떄마다 슈퍼맨 처럼 군소리없이 달려와줄거아니면, 생활비에서 감당할수있다고하면 사는것도 괜찮음. 비싼차도 아니고 경차잖음...점점 애는 커질거고 애기짐에 아이까지 들쳐엎고 무슨고생임... 남편분은 전업이 차사는게 못마땅한느낌임... 그래서 사는게 싫으면, 남편이 가끔 종종 차를 놓고 출퇴근을 하는건 어떨까요??


6월 중순이 되면서 날씨가 엄청 더워졌네요? 동네 꼬마들 모두 모아 신나고 시원한 물총 놀이 어떠심? 물총 하나 몇천원이면 사고, 초딩 애들은 십중팔구 엄청 좋아하던데. 혹시 중고딩(특히 남자애들)도 보이면 하고 싶으면 해보라고 해요. 중고딩 남자애들 겉으로는 폼잡으려고 그런 유치한 놀이 안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시작하면 꽤나 재미있어함.


자작아닐수 있음 세상은 넓고 별의별 사람 다 있거든...내가 아닌 사람도 남편이 뇌수술 받고 남편 오늘 내일 한다고 병원에서 통보했는데도


아크케덤덤까진 괜찮았는데 러룰부터 진짜이상해짐


중딩 때 조용한 친구들이랑 평화롭게 살던 타학교 출신인 나도 니가 누군지 알고 있었어. 이 정도면 말 다한 거 아니니.... 나도 당해봐서 아는데 누굴 괴롭히고 당당하게 다닐 생각은 하지마 진짜 빡치니까. 중딩 때 반에서 일진짓하고 다니던 애들이 니 이름 언급하던 거 몇번이나들었다 채영아. 포항은 좁으니까 니가 과거 세탁, 인성 세탁을 한다고 해도 금방 발목 잡히고 탈탈 털린다... 양심 있으면 하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