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사귀는건 맞는거같은데, 이 글은 좀 억지 저런 줄무늬티 집에 없는 사람도 있어?

나 어제 엄마랑 싸움 근데 진짜 억울하고 속상한건 방학이라 솔직히 좀 게을러지고 핸드폰만지고 놀긴했는데 학원숙제도 학원가기전까지 다했고 안해간적없는데 혼났다는거.. 내가 너무 게을어져서 한심하다는데 원래 방학은 쉬라고 있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그래도 하루종일 핸드폰만 만지는게 뭘 잘했다고 말대꾸하냐고 하면서 가지고있던 리모콘으로 어깨 툭툭찌르는데 세상 서러웠음 진짜. 나 평소에 학교다닐때 매일 공부하고 12개월중에서 1달만 게을어져있었던건데 이러니까 눈물나고 엄마 보기도 싫음.. 내가 예민한건가 싶고 그렇다..


몰라 걍 황대헌이랑 여자국대팀 응원할래


니들 살 저만큼 빼고 10년 후 지나봐 그리고 성형전도 인기쩔었고 후에도 인기쩌는데 뭐 비교해서 의미가 있나? 실력은 탈아이돌급인데 얼굴도 개쩔고 살도 뺐겠다 ㅠ 깔게 없긴 하겠다 그래 ㅎㅎㅎ


나 박우진이 1픽인데 어제 임영민 성격이랑 사투리 보고 반함 아빠꺼랑 엄마껄로 1픽때 돌릴예정 ㅜㅜ그리고 혹시 자리비면 같은소속사 우진이 한번씩 해줘!


ㅋㅋㅋㅋㅋ계집냔들은 이렇게 또 핑계대며 합리화하지 ㅋㅋㅋㅋㅋㅋ 32살이 노산?? 그냥 솔직하게 남편벌어다주는걸로 먹고 놀고싶다고해 ㅂㅅ냔아 ㅋㅋ 서비스직?? ㅋㅋ 현장에서 함 굴려봐야 서비스직은 개꿀이구나 할끼야 ㅋㅋ


제발 1픽 형섭이해주세요 코어약해요ㅠ


팩트 거리는애 진짜 거슬려요...그렇게 문제의식 없이살면 편하겠다 ㅋㅋ


드물게 23살처럼 보이는 켄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