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기준은 주관적인것이라고 책에서 읽었습니다 그나저나 글쓴님 너무 대단하세요 개멋짐... 의사 클라쓰

뭐라는거야 이 또라이가??


동생년 아이는 왜 낳았대요? 책임지지도 않으면서 남들이 낳으니 구색 맞출려고 낳맜나요? 요즘 여자들이 그런게 아니고 동생년이 미친거에요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팬들 조카 개념없이 팬질함 이건 견제가 아니라 걍 보기 싫은거야 요즘 좀 주목받는다고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아나봄 데뷔하면 더 난리날거같으니까 그전에 미리 떠야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법이니까


한페이지에 뉴이스트 글만 몇개냐 첨엔 재밌어서 보기라도 했지 이젠 낚여서 들어왔다가 뉴이스트면 빡쳐서 나간다 ㅆㅂ


ㅂㅁㄱ합시다


하 잘생겻어


힐링 하러왔다가 몇개놓고가ㅠㅠ 정신없다


선동은 쉬운데 사람들 눈 트이게 하는건 어렵네 쓸쓸하당


맞존대하면 좋겠지만 시누가 싫다는데 어쩔거임 연하랑 결혼했으면 감수해야지 남편은 더어린데 반말해도 괜찮고 시누는 동갑인데 반말하면 안되고ㅡㅡ? 어이없네


pdf따서 허브홈으로 보내주세용


쏘아붙이는 신입의 말을 듣고 실장은 신입이 자신한 행동을 지적했다는 사실에 화가 날뿐 자신이 한 잘못은 객관적으로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사회에 나가면 이런 경우 허다하다. 저 신입같이 시한폭탄 유형이 있을 것이고, 그때그때 웃으면서 강단있게 할말다하는(아는형님 김희철과)유형이 있을 것이고, 마냥 고분고분 네네 하며 선배니까 참는 유형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신입이 어떤 유형이든지 간에 저 실장은 변하지 않는다. 저 사람이 신입의 입장에 서서도 생각해줄줄 아는 혜안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저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실장 같은 타입도 있지만, 매너 있는 상사들도 운 좋으면 만나게 되는데 매너있는 상사한테 곱절의 매너로 더 잘해드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