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내가 봐도 남는 게 없는 장사인데.. 여자가 현명해서 다행이네 남편은 아내에게 고맙다고 해야할듯...

잘하셨습니다. 내려놓은 그 돈 몇십배이상의 가치로 돌아올거구요. 애들 좀더 커서 말 알아듣고 독립심생기면 님 생활이 점점 늘어날거에요. 아무것도 두려워마세요.


진짜 윙 3초분량 속상하긴했어도 무대는 다르겠지하면서 기다렸다고....그런데 음방보니까 완벽수납 동선이야ㅋㅋㅋㅋ누구라도 빡칠만한데 제발 악개로 좀 몰아가지마 너희멤버가그랬으면 가만히있었을거야? 그리고 이때싶 애 실력좀 후려치지마


나도 우리 대장팬 이지만..진짜 미친 개 또라이같은 강아지가 다있네 진짜 내꺼를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면 그 남친네 집에가서 옷이란 옷은 다 가위로 잘라놓고 방에 똥물을 튀기고 나왔을꺼다 진짜 와 나 열받아


파티할때마다 경찰에 신고넣어요. 님만 하지말고 다른집이랑 번갈아가며 하세요.


따라할께없어서 태몽에 태명까지 무섭다


독박육아,각자 부모 각자 챙기기,월급각자관리등을 모티브로 여자들에게 결혼하지 말라는 광고성 글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소설치고는 유치합니다! 팩트가있다고 치고 ,상태로 봐서는 왜 결혼하는지 남녀 정신상태가 조금 이상합니다. 둘다 욕처먹고 싶은 결혼상태이구요.나중에 늙어서 독거노인 이상향을 가진 분들같은데 궂이 왜 합쳐서 이 꼴값인지..


똑같은 옷입었다고 표절이라는게 제일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즈그회사에서 자체 제작해온 옷이면 말을 안해 도대체 옷 먼저입은 부심은 뭔 부심이라고 쳐주길래 그걸로 표절이라는게 성립되는거지? 이해를할수가없다


술쳐먹고폭력까지 휘두른 새끼가 뭘 잘했다고 여초는 부인편을 드네요 이지랄이야 닥치고 니 부인 인생에서 꺼져 새끼야


짝사랑하는 사람이 전남친이랑 안좋게 헤어진거 아는데 여전히 둘이 만나면 꽁냥대고 그러는거 이해안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데 속으로는 이해절대안됨 질투심 폭발함 전남친 나보다 잘난것도 별로없는것같은데 짝사랑이나 하고있는 나도 한심함


시리즈 잘보고있어요!!!! 결혼 전 예비 시댁/친정 방문 시 예절과 예비시부모/예비장인장모의 태도 예절도 알려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