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나 나오는줄 알았더만 저런 멍멍이가 현실로 있군요ㅡㅡ 기저귀를 채워요 젠장

가수는 소속사 하기에 달렸거늘.. 성추행논란있음 퍽이나 잘되겠다


어우ㅅㅂ 보다가 짜증나네. 임산부 남편이 차 쓴걸수도 있고 독서실 문구는 주작샷일수도 있는데. 여혐보다 더 짜증나는건 여혐선동이다 ㅅㅂ름아.


내일까지 메가박스 포인트 6,000점 써야 하는데...포인트로도 리얼 보는거 아깝겠져...? ㅎㅎㅎㅎㅎㅎ 토요일엔 박열 보기로 되어 있어서.... 차라리 트랜스포머를 보는게 나을까요? 보신 분들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ㅠ.ㅠ


이제 취직한 딸이 줄 용돈╋생활비를 기대하고 친한척 한거죠~~ 남자 좋다고 딸 버리고 좋았으면서 뭘 힘들었다고~ 그 집 엄마 몰래 옮기세요~ 회사도 알려주지말구


블로그 문 닫은거 보면, 저도 부끄러웠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저같아요 저도 친구들도 점점 없어지고 ㅠ 주위에 다들 결혼에 이젠 가볍게 커피한잔 마실 사람도 없네요 비슷한 환경 사람들과 친구하고 싶은데 주위에 없어요 흑흑


와씨 박지훈은 진짜 개잘생겼다


인형 dly 디자이너 같은거 직업인사람들도있는데 ㅋㅋ... 실례지않을까요 남자분 말 한번 그분들앞에 가서도 그런말 할수있는지 물어봐바요


예전엔 남편이나 남친이 하고싶어하는걸 밀어주고 지지해줘야한다봤었는데 요즘은 그저 아래에서 받치고있는 여친이나 아내는 외면하고 자기가 즐기고 누리는것만 보니 여자들이 남친이나 남편이 뭔가하는걸 지지 하지 않는 구나 싶습니다 그러면서 여자들이 남자들 지지안해준다고 남자들은 여자들 속물로 보더군요 그냥 멀리하려구요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