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착하다 생판 모르는 사람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글써주고... 당사자 절대 하지마세요

얼마전에 우리 어머니랑 조카 6살인데 광안리 바닷가 집근처니 자주 운동가고 그래 저녁에 운동나가보면 백사장 앞쪽에 큰개 거의 내덩치만한개를 그 사람들 걸어다니고 운동하고하는데 목줄하나 차고다닌다 이거야 근데 애들엄마나 할머니나 다 똑같겟지만 입장에서는 그런큰개가 오면 당연히 조카부터 챙기고 그렇게 하는데 그 주인개새기가 그게 맘에 안들었는지 목줄 채워놧는데 왜 개를 피하고 그런식으로 하냐 이거지. 이게 개키우는새기들 기본마인드는 아니라만 본다만 그러면안되는거여. 그자리에 내가 있었따면 그 신발노무새기 진지하게 한대 처 맞앗지. 어떻게 그런사고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지 이해가안간다 아무리 세상이 다변화한다해도


돈도 변호사한테 얘기해 보세요. 그간 생활비 거지같이 준 것이랑 해서요. 방법 없겠냐고. 인간말종 쓰레기들 때문에 정말 힘드셨겠어요. 앞으로도 저 개쓰레기들 때문에 속상할 때 많겠지만 잘 헤쳐 나가시리라 생각되요. 힘내세요!


세상에 맞아도 되는 사람은 없어요.저도 가정폭력 안에서 자라왔고, 미움안에 자라왔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제 가정을 가졌고 제 딸을 키우며 살 고 있습니다. 저는 늘 가르칩니다. 너는 맞으면 안돼는 사람이다. 누구든 너도 때려도 되는 사람은 없다. 글쓴이님.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내가 맞을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조차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은 나를 지켜줄, 나를 사랑해 줄 울타리여야지, 나를 옥죄는 목줄이 되면 안됩니다. 그대가 안전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빠는 나쁜 사람이고 오빠가 나쁜 사람인건 그대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아니에요. 벗어나세요. 모든 수단을 써서 도망 지세요. 되도록이면 멀리. 언니가.. 꼭 내 얘기 같아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그대가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니 그렇더라구요. 살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꼭 옵니다.


글쓴님은 저랑 성격이 비슷한것 같아요..결혼한지 2년차고 방귀 이런거 안텄어요..저희도 처음에 안맞아서 서운한게 많았고, 대화하면서 식사속도도 맞추고 했어요...처음에는 맨날 혼자 다먹고 저 먹는 쳐다보고있고 했어요..님이 해주는 조언이나 충고를 잘 듣고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셔야 할것같네요. 저도 전남친과 헤어질때 스트레스 받는다 답답하단 말 들어본적있어요..저는 개념없는 전남친 보면 속 뒤집어지고 전남친은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고...남편은 저랑 비슷하고 남한테 피해주는 행동등에대해 얘기하면 이해하는 편이고 같은 실수를 안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사람이고 실수해요 남편이 옆에서 도와주고요 ...맞는사람 만나세요...그사람은 가정교육 못받은 형편없는 사람같아요


저도 전전여자친구가 술먹고 무단횡단하길래 당장 동영상으로 찍어 신고해서 벌금물게했습니다 상대는 기분 나쁠순 있어도 법을 지키는게 항상 우선이라는거 잊지마세요


에이 내가 술 마셨으면 술병 있는지 없는지 확인부터 하고 사진찍었을듯 ㅋㅋㅋㅋㅋㅋ 술 안마셨으니 놔두고 찍었겠지


죄가 한 두개가 아니라서 그쪽이 믿는 신도 다 기억못할 듯요. 그러니 병원가요. 더 큰죄 만들지말고


미혼 여동생 있대잖아. 근데 왜 점심 저녁을 차리래? 모든건 뿌린데로 거두는거야. 너무 정 없다. 남편 카톡보니 국 어쩌고 하는데서 얼척없고 왜 아내가 무심하게 싫다고 하는지도 이해가 되네요. 서서 싸시려면 욕실청소는 기본이예요. 아 짜증나. 지도 도와주질 않으면서 대리효도를 바라고 있어.


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