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엄마가 시누년 물건 사줌되겠네 부모가 저지랄이니 오냐오냐하니 저모양이지 시댁가지마세요

돌직구가 답이예요. 그렇게 말해도 정신못차리고 자기혼자 세상 억울해할텐데.. 딱잘라 넘보지말라고 말이라도 해야 그물건 포기하겠죠. 다른물건때매 또 징징대겠지만 ㅠ


내 주위분들 동호팬 아닌분들도 엄청 함성질러주고 위하주려는거 보여서 진짜 감동먹었다ㅠㅠ 다들 고마워요 응원해주시는분들


글쓴아 본문 내용 어디갔어..


이혼할거면 애 없을 때 하고 허세면 닥치고 사셈. 남이 다쳐도 괜찮냐고 먼저 묻는 판에 병원까지 갈 정도면 크게 다쳤나본데 괜찮냐는 소리도 없고 아픈 부인보고 짜증이네 버릇을 잘못들였네 개소리나 시전하다니. 님 그딴 대접 받으라고 님 부모가 쌔빠지게 키워준 줄 아심? 왜 3년간 다 해다 받쳐놓고 그딴 라면 하나도 못얻어 먹음? 이혼해. 인간은 안고쳐진다. 인성 수준 보면 답 나와야지.


아들:엄마 내가 엄마를 위해서 김치볶음밥 해줄께 전에 외할머니가 담가준 김치 어디있어요? 판녀충: 어 저기 쓰레기봉투에~~ 아들:와 울엄마는 김치를 쓰레기 봉투에 우와 맛있겠다


내 남편도 아닌데 너무 소름끼쳐...


진짜 부럽다... 레벨 팬이지만 정말 저렇게 해외 나가서 넓은 숙소 쓰는 게 쉽지 않은데 가서 쓰고 놀고 또 돈도 벌고 ㅠㅠㅠ 무엇보다 부러운 건 자매같은 사람들이 주위에 4명 팬이지만 가끔 부럽고 현타 온다 ㅜㅠㅜ 예림이는 지금 수능 108일 남은 것도 모르겠지..


싸우지 말고 그냥 헤어져요


녤 데뷔하자


저는 1-3수준에서 1-2수준으로 회복한사람입니다. 탈모치료전문 병원가서 상담받았구요. 저는 스트레스랑 무리한 다이어트때문에 생긴 탈모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병원에서는 여성형탈모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메디녹실 5%액 이랑 엘크라넬 처방받았습니다. 둘다 머리에 바르는 약이에요. 1년동안 바르니까 개선이됐어요. 풍성한 모발을 가지는게 소원이라 계속바르는 중이랍니다. 좀 더 일찍 병원에 가볼걸 하는 후회도 많이되네요. 하루라도 빨리 병원가서 상담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