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요. 님 시어머니가 저렇게 키워놓은 아들이 당신 남편인데 말로 알아먹을거 같아요?

전신랑이 밥먹으면서 반복하는말이 울엄마 맛이 않난다였어요. 냅뒀더니 전시어머니앞에서 엄마맛이 않난다하니까 밥그릇 뺏음서 쳐먹지마라고 그러시던데


내가 예리는 아니지만 팩폭당해서 얼얼하다


몇일전 선보러 나간다며 개량한복 올린 그사람 같네.


니가 정말 좋아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앨범은 못 사도 스밍권은 끊게 돼 있음 근데 그게 아니먼 그냥 라이트라는거야


너 이러고 사는거 니네 부모는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통화할때 걸어다니면서 통화한다 /가만히 서서 통화한다 나는 서서 통화할때 가만히있지를 못함 계속 왔다갔다 거림ㅋㅋㅋㅋㅋ


누가봐도 고의적인데요. 시모가 미친ㄴ 같아요.


판녀들 소름이다;; 남돌 까는글은 쉴드치더니 여돌은 가차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