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결혼전에 칫솔을 가지고 다녔더라면 좋았을텐데... 저런 또라이가 또 있다니.. 이미 결혼까지해서ㅜㅜ

쟤네 남까는게 일상이야ㅋㅋㅋㅋㄱㅋ 엑킈들 사과도 안해 병크터지면 무시각인데 무시하지도 못하게 지들끼리 더 부풀리고 지ㄹ...


말그대로 ㅈㄴ쩔어


나만사진꼬라지보고 성격 병1신 일거같냐?


항공사에서 일을 잘못 처리한 것도 맞지만 아무리 공항경찰이라고 해도 사람을 개 끌고 가듯 질질 끌고 가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봄 그리고 저 남자분도 경찰들이 둘러싸고 내리라고 하면 걍 말로 하고 피해에 대해 나중에 고소를 하던가 했어야지 힘으로 저항하다가 반동? 같은 거 때매 의자에 얼굴 심하게 부딪혀서 입 다 터지고 저렇게 피 봤던데 ㅉㅉ


나도 시누이자 며느리이지만. 며느리 도리가 뭔가요? 그럼 본인이나 그렇게하고 사세요. 그럼 이쁨받고 사세요. 그런 도리 모르겠고. 고운말이 오면 고운말 가는건데. 벌써부터 이렇게 시누짓하면 무서워서 어떻게 결혼하나. 결혼한 오빠는 남이고. 부모님께 효도는 본인이 하는거예요. 남의 손 빌려서 입으로 조종하려는 시누년들은 다 꺼져버려라.


근데 솔직히 저는.. 먹은건 본인이 치워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시누는 죄송하지만 그상황에 개입하지도 읺았고 치워야 한다면 글쓴님이나 남편 어른들 일텐데 사실 그 상황에서 보통은 며느리가 다하게 되잖아요.. 설거지거리가 많으면 그상황에서 억울하고 좀 화날수 있긴한데.. 그렇다고 시누한테 이래라저래라 할 사항은 아닌거 같아요 만약 눈치빠르고 살가운 시누나 저같으면 그냥 도와드릴까요 한다던가 먼저할수도 있겠지만 안한다고해서 얄미워도 어쩔수가 없죠ㅠ 남편을 원망하는 수 밖에.. 근데우리 나라는 아직까지 이런 문화가 그대로라...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글쓴님이 참다참다 터지고 흥분해서 뭐라구 하신거 같은데.. 시누입장도 좀 어이없긴 할겁니다 저같아도 좀 뭐지? 싶을거같네요 그리고 나머지 어머님 사상이랑 남편은 진짜 별로....


어머니는 좋아보여서 나같음 약간 흔들릴뻔 했는데 아들새기가 아주 ㅡㅡ 솔직히 모시면 남자가 모시는거임? 집에서 밥해드리거 챙겨드리고 집에잇는 와이프가 하지? 미안해하고 부탁해도 모를까 저딴식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맘대로 안되니삐지셔? 아이구 ㅋㅋㅋㅋㅋㅋㅋ 초딩이니 그렇게 신경쓰이면 퇴근하고 바로 어머니집으로 가서 보살펴드리라해요 그건 또 싫다할걸요? 결국 내가 할건아니고 며느리인 니가 해 ~ 우리엄마잖아? 아오 쥐어박고싶네 ㅡㅡ


하 역시 판여신 레드벨벳


왜사겨요 다른남자만나요.


제발 픽자리 하나라도 남는분들은 파카 영민이 좀 뽑아주세요 부탁할게요 ㅠㅠ 실력도 좋고 인성도 좋고 뭐하나 모자란거 없는 영민인데 a반인데도 불구하고 순위가 너무 낮아요 11위안에 들수있도록 다들 영민이 고정픽으로 뽑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