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팬들은 소비하는거많다면서 몰카 사생활침해 합리화하던 알계들아 ^^ 할말많아 알지?

남자는 안 도와줄거고 님이 손으로 다 하면되니까, 쓸데없이 식기세척기,음식물처리기,건조기등 필요없다고 생각하고있는데??? 살림 한번도 안살아보고 남자는 엄마가해준 따신밥먹고 엄마가해준 뽀송한 옷입는것 밖에 모르는것같으니... 결혼하면 님이 엄마 몫 다해야할듯.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와이프가 돈도벌어와,밥도해줘,청소도해줘,사랑도해줘.... 님 덕에 집에서는 편히 살 생각하고 있는것같음


난 타픽이지만 팬톡가라고 하는게 더 불편한데;


전에 빌린돈도 제대로 갚지도 못했으면서 또빌려달라고 안빌려주니 서운하다는 님이 진짜 얼굴이 두꺼운거임.오빠는 무슨죄야.얼마나 새언니한태 눈치를 받을지..


유애난데 평소엔 뭔가 싸구려 같이 보이게 입히더니 멜뮤에선다행히 이쁘게 입혔구나ㅠㅠㅠ 화장도 ㅈㄴ 이쁨 펄들어간 화장은 진짜 오랜만인것같은데 진짜 거의 옅게 하잖아 항상 이게 더 이쁨 진심 이렇게만 입히고 화장해줬으면 소원이 없겠다


이렇게 어떻게 잡는거지 ㅋㅋㅋㅋㅋ


들어볼려니깐 멜론 신곡에 세븐틴 없는뎅?? 음원으론 안나와??


고기집 가면 시어머니가 고기를 구우심 감사함 근데 시아버지 신랑한테만 고기를줌 그럼 신랑이 자기 그릇에 있는거 나줌 빨리 먹으라고


딸이 왜 가해자인지 알겠네요. 이런 부모한테 자랐으니 애가 학폭가해자로 자라는거겠죠.... 자기 잘못도 모른체앞으로 인성쓰레기로 자랄텐데 불쌍한게 맞네요...^^. 제대로 정신박힌 부모 아래서 자랐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미리 떨어져사는 연습같은거 해두셔요. 불쌍한 내딸내미가 실수로 친구라도 때리거나 "운없이" 피해자가 괴롭힘을 못견뎌 자살이라도하면 소년원 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내 딸이 귀하면 남의집 딸도 귀한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진심으로 못하진 않던데 눈물연기 나만 괜찮음? 오늘한것도 몇번이나 눈물연기나왔은데 괜찮던데


니들은 니들이 더 잘안다면 여기에 조언을 왜 구해? 조언이 필요하면 그냥 너 친구들이나 지인들이나 부모님이나 형제나 등등 조언구할사람 많잖아?


순둥이가 쌘언니를.......ㅠ


와아래 겁나 비꽈서 세상사네 ㅋㅋㅋㅋ판엔 꼭 저런것들 있다니까 ㅋㅋㅋ


다들 글쓴이랑 똑같은 수준들인데 글로만 읽어서 정상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다른것도 있을걸. 대포통장은 안만들었을까. 명의도용할만한거 없나 막도장이래도 아무나 쉽게 그런짓안해요 신고해요


간식....맞아 나 지금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