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면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고 해요ㅡㅡ발을 묶고 꿀을먹이고 하..진짜 ㅡㅡ

여러분 현실에는 이런 99년생이 없습니다..하


잘못한 거 되게 많은데요. 1) 정성으로 키운 작물을 지 주둥이에 안맞는다고 썩혀 버린 것 2) 선물로 받은 것을 유도리있게 처리하고 잘 먹었다고 감사하다고 하는게 인간된 도리인되 덜 되처먹은 말뻔새 3) 선물한 사람이 오는 것을 빤히 알고도 쓰레기통옆에 버려둔 것, 이것은 일부러 깔아뭉개려고 한 짓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나같으면 시애미앞에서 바로 엎었음. 딸기 농사 힘들다고 하는데 어디서 저딴 행동임?


요기 몇몇정신병자 년들은 글내용이 중요한게 아님 그냥 어디병신만나서 얼마나 까였길래 아주 발톱부터 머리카락 끝까지 남자에 대한분노로 가득차 있음 무섭다


이 일이 다 끝나고 정말 오르는 것만 했음 좋겠다 뉴이스트!!!


전 태어날때부터 아팠고 나이 서른다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잔병치레 진짜 심한 사람이라 맨날 병원 들락날락거려요 여기저기 성한데도 없고요 나름 운동하고 식단관리 철저하게 해도 태어날때부터 약하게 태어난지라 솔직히 억울한 면도 큽니다. 생긴것만 보면 또 튼튼하게 생겼어요..ㅡㅡ;빼빼마른편도 아니고.. 대신 저는 주위사람한테 잘 티 안내고 진짜 열심히 일해요 일부러 좀 긍정적인 분위기나 에너지도 내고요. 주변 사람들은 내가 진짜 아파도 이해못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아침에 나 쓰러졌다가 겨우 정신챙기고 택시타고 왔다고 얘기해도 까먹고, 퇴근할때 술마시고 놀자 그래요ㅠㅠㅋㅋ사람들은 그럴 정도로 남 건강에 관심없어요. 그니까 그냥 티내지말고 님 할 일 똑부러지게 하세요 골골대는거 티내고 있는대로 병자행색내고 그러니까 주위 사람들이 싫어하죠..


맛있어보일거같은데요? 그렇게동정하는니가더한심해


할말없으니 성적만사랑하는구나~ ㅇㅈㄹ~ㅋㅋㅋ성적으로 까지를말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매거나 형제끼리만 있는 집은 약간 그런경향이있다 우리집 자맨데 아빠안계실때는 팬티만입고다녔음 내남편은 내가 옷입는거 안좋아하던데 자기도 벗고있는거 좋아하구 그게 사람차이지 생각이 다르니까. . 남편이 싫다면 아내가 옷을좀 입긴해야지 얇은반바지라도 좀. .


안타깝네요;;;;;우리 남편이 장난으로 그럴때마다 어이똥때리는데. 제가 남편보다 BMI도 그렇고 더 말랐음. 말랐으니 농담같지만 뱃살좀만 나와도 아들이나 남편이 난리난리 ......;;;;; 부인분이 좀더 애가크면 그렇게되는데. 신경쓰셨으면 하네요. 저도 좀키워놓고 빠졌고. 제가 아파서 큰수술하고 난뒤에 살빠진거라. 좀더 의지를 다질만한 일이 있어야하나 싶기도하고요. 남편 글이나 답변 반응보니 충격받으시고 빼시고 남편한테 왕지랄 하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