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시바 나중에 읽으니까 조카 암걸리네 김하늘 개불쌍하다 마녀사냥 당하고

팬질도 빽...


다녤이 어쩜 이리 상큼하게 웃니~~♡


진짜 눈치없는 우리남편은 그상황이였다면 시모가 먹으라고 말려도 홀몸도아닌데 시키고싶냐 엄마그러다 벌받는다 대놓고 말했을듯. 그러고 안듣고 나갔다오겠지. 아님 내가나간다 일어설때 가치가자고 손잡고 나가던가... 암튼 남편이 제일 ㄷㅅ같네요. 저거 변명해주는것도 박쥐같이 여기선 이말 저기선 저말 할 수도있음ㅋ 우리신랑이 그짓하다 상황이 굉장히 악화되어서 이혼할뻔했음ㅋ 좋은게좋은거다 하며 지네엄마한텐 내가 잘 달래볼께 걱정하지마 임신해서 예민한거라고. 했을 가능성이 높음ㅋ 님한텐 엄마가울었네 이래도. 고기 그거얼마한다고 임산부가 몇점 더먹었다고 얄밉단다 저걸 쉴드라고 치고있는건지... 한심함.. 저같음 진짜 오만 정이 다 떨어질거같네요


처음엔 기대가 큰만큼 생각보단..별로네했는데 두세번들으니 둘다 자꼬 머리속에서맴돌앙...


이 와중에 제목 재치있다 ㅋㅋㅋㅋㅋ


아 토할거같아요


많이 찌진 않은거 같음ㅇㅇ


낳아주는 걸로 부모가 되는게 아니라 사랑으로 키워내주는 사람이 부모라고 불릴자격있다고 생각함 님은 딸을 양육하는게 아니라 그냥 애완동물기르듯 사육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