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부모가 그딴 취급을 당해도 남자에 미쳐서 부모건 뭐건 없구나.. 그냥 가서 개 고생하고 피눈물 흘려봐라..

난 솔직히 독일 어떤 나라인지도 모르는데 왜 싫어하는거야?


설마......그런회사가 요즈 어딨어...


인성이 글렀어요.. 꼭 헤어지세요..


민망한 웃음과 잔망스러운 발목꺾기 시전


애들 ㄹㅇ 말 이쁘게 함


요양원에 부모님모시고 있지 않으면 함부로 말하는게 아닙니다.요양원 갈정도면 가족들이 어떻게 손쓸수준이 아니고 24시간 케어해야만 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곳으로 모신거라고 봐야 겠죠.대체적으로 모신 초기에 요양원측은 너무자주 보호자 방문은 그렇게 권장치 않습니다.저같은 경우에는 정확히 1달에 2번가도 너무자주 온다고 요양원 적응을 위해서 자제를 원하시더군요.3ㅡ4달 지나고 그걸 1달한번으로 줄였고 물론 명절이나 생신때를 합해서 외출하시는 횟수를 조절했습니다.물론 형제 자매들과 시간을 조절해도 가끔씩 1달에 2번 이상되는 경우도 있고요.다만 저는 시골고향옆에 요양원이라 거기에 근무하시는 친척분이나 마을에 잘아는 분이 계신다는 장점이 있죠.요양원은 가족들과 치매환자가 치매를 상대로 장기로 싸우기 위해 가는걸로 생각이 듭니다.그렇게 하려면 일단 밖에 있는 환자 가족들이 가장편하게 시간에 구애없이 지속적 관심을 가져야합니다.밖에 가족끼리 서로 맘이 안맞아 삐꺽거리면 투쟁대상이 치매라는 병인데 가족간에다툼이 있으면 결국 손해는 환자에게 돌아갑니다.특히 가끔 정신이 돌아올때 그사실을 환자가 알게되면 엄청난 불효죠. 자주 방문해야된다는 강박관념은 버리시고 장기전을 대비해서 금전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대비 하시면 될듯합니다.올해부터 요양원 비용도 식비나 약값제외하고 10%만 지불하면 되는걸로 압니다.요양병원이 아니면 크게 부담도 안가고 요양보호사들 24시간 보살핌이 있으니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염려된다면 쓴이 본인이 결혼포기하고 옆에서 돌봤어야했겠죠.긴병에 효자 없습니다.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보살핌이 현재는 요구됩니다.더구나 이제 결혼한 부부를둔 부모님이라면 치매환자로서는 상당히 젊으신데 앞으로 20ㅡ30년을 1주일에 세번 방문 하신다........가능하시면 마음껏 효도하시고,그게 어려울듯 하면 어슬픈 효자코스프레는 본인도 환자도 병듭니다.특히 방문하고 헤어질때 아이처럼 매달리는 환자를 보면 그거 가슴 멍듭니다.신중하시길....


결혼해서 하삼 몸버릴 이유 하나 없음 남한티


늬딸 참잘도키운다ㅋㅋㄱㄲ 모래를 머리에 뿌렸으니 그정도지 눈에다 집어던졌어봐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ㅁㅊㄴ인지 설명도못하겠음. 걍 니손니발이 닿는 구석구석이 다 문제구나 생각하면서살면됨. ㅋㅋㄱㅋㅋㅋ 무슨 키즈카페에 컴플레인을걸엌ㅋㅋㅋㅋㅋ 그러다 키즈카페에서 너 아동학대죄로 신고한다ㅋㅋㄱㄲ 애방치하는것도 학대야이아즘마야ㅋㅋㅋㄱㅋ 늬딸이야말로 애가 어떻게클지 안봐도비디오구나~ 글지우면 원본지킴이는 내가해주는걸로^.~


굳이 모텔보단 몇시간후면 깰텐데 보통 유치장도 있잖아요.... 그것도 좀 이상하네요 보통 술취하면 유치장이나 경찰 쇼파에 있잖아요 술 깰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