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민 23살이야...? 개쩐다 대휘랑 동갑인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브랜뉴뮤직 다 고딩처럼 생겼는데 의외다

그냥 거지네 거지. 26살에 허세에 쩌들어서, 1천만원으로 그릇을 산다고?? 정신 넋나갔네. 니 재정상태에 맞춰서, 다이소가서 사라고그래요ㅋㅋㅋ 열받아 미쳐날뛰게ㅋㅋㅋㅋㅋㅋㅋ


입삐죽아롱이


명절연휴에 컴백앞두고 러브들 맘에 상처준거야


네 마음 안다고 네 노래들이 나를 위로해주었을때 왜 나는 너도 그럴거라고는 생각못했을까... 종현아 어떡하지 나는 이기적이게도 네가 벌써 보고싶어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그냥 얼굴만 찍어줘도 엄청 행복할듯ㅠㅠ 씨지 저게 뭐냐고


그 아줌마 참 염치 좋네. 돈도 여자쪽에서 더 가져 오는데 자기까지 얹혀 살거라고 당당하게 말하다니.... 체면 밥말아먹은 집이니 상종 할 생각 말아여. 남친? 그냥 똑같은거지 멀 물어요 ㅎ 낙이지 마여


진심으로 아이에게 보답하고 싶으면 애 통장에 돈이나 꽂아줘요. 님이 아이 찾아가는건 버린걸로도 모잘라서 감정까지 착취하겠다는 겁니다. 아이한테 갖는 감정이 진심이면 미안한 만큼 돈으로 보내줘요. 그게 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이예요.


빅뱅이야


댓글 이중성 심하네. 내가다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