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병먹금해 지들끼리 빼라마라 거리는것도 웃기고 어그로 구분 못하고 지랄하는 년들도 웃김

애초당초 방탄한테 개처발려서 퇴물되버린 밤무대.안무.가수 (애매함)엑소가 신인한테까지 열등감 느꼈나보네


20대춰반에 30대남자 만나봣느데 은행이자만1000나온다햇는데 다거짓말임


아직 다 서툴고 어색하신듯요 저는 아이도 엄마도 안쓰럽네요.서로 너무 불편해보여요.아이를 위해 선택한 일일텐데 아이가 가장 큰 상처를 받고 있네요.


아 진짜 이런것들 너무 한심하지 않냐ㅋㅋ논란은 성추행인데 뭔 방송보고 맘에 안 들었음ㅋ어쩐지 나 사람보는눈있음ㅋㅋ하는게 너무 웃기지않냐고ㅋㅋ그래서 방송보고 니네가 강동호 성추행범인지 알았어?그래서 별로였던거야?그냥 본인들 마음에 안 들던거 이때다싶어 지가 강동호 싫던거 끼워맞추고 합리화하며 선구안인척 해안인척ㅋㅋ관심구걸도 참 가지가지다 싶다ㅋㅋ성추행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이있고 확인사실여부가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그와중에 나 사람 보는 눈 있음ㅋㅋ하고싶나ㅋ어휴 집구석에서 관심 안 주니?


그러다가 나중에 중고등학생 되면 자기 얘기 안해요 저도 유치원~초등학생때 엄마아빠가 제 얘기 안들어주고 그렇게 대꾸도 대충해주고 귀찮다는듯이 어 ~ 그래~ 이런식으로 반응해서 중학생때부터 학교에서 있던 일들이나 친구들이랑 어쨌니 뭘하니 이런얘기 절대 안하는것같아요


지금이야 애기어리니 귀저기 점퍼루 그런게 걱정이지만 애기 다섯살, 여섯살만되도 유치원가고, 안할수도있지만 보통가는 문화센터나 유치원방과후나그런거가도 돈 나가는거 무시못해요. 사교육 안시킨다해도 완전 안보내지않는이상 기본 한두개는 학원보낼수도있잖아요. 먹고자고쓰는것의 문제가 아니고 교육비가 이제 무시못해요. 주변언니가 하소연하는거보고 저도 그리 잘버는편아니라 둘째생각접었어요


어휴찌질찌질구질구질 그 남자는 자존심도 없나봐요 사랑하는 여친한테 돈 얘길하고싶을까~아님 걍 님을 좋아하긴하는데 님이 돈을 내가면서 사귀고싶지않은 존재이던가할거같네요~


미친년 남의인생에 왜참견하고있냐.. 불쌍하다 니인생도.. 남인생신경쓸시간에 너나신경써.. 딱봐도 평생 사람대우 여자대우못받아가며 열등감에 사로잡혀 사는인간아.. 진짜불쌍하다.


그 미친놈한테 글쓴이님이 쓴글 전편 다 링크붙여보내주세요, 이많은 비난들을 다 읽고도 정신못차리겠지만 시원한 댓글들좀 보라구요 ㅋㅋ 후기꼭올려주세요